더 울림포스 소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고 영감을 주는 잊을 수 없는 연극 경험을 창조하는 데 헌신하는 선도적인 프로덕션 하우스입니다.

우리의 이야기

체계적인 시스템 위에서 피어나는 역동적인 드라마!

극단 '더 울림포스'는 2022년 창작극 '어른 왕자'로 시작되어, 2025년 정식 출범한 종합 예술 프로덕션입니다. 우리는 배우, 연출, 극작가가 한데 모여 프로덕션의 A to Z를 함께 만들어가는 올인원(All-in-One)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작 에너지가 모여,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구현해냅니다.

이러한 탄탄한 제작 기반 위에서 우리는 인간 본성과 심리의 이면을 집요하게 탐구합니다. 대표작 '빈센트 반 카오스'가 조현병 환자의 시선을 통해 청년 소외 계층의 아픔을 판타지적 요소로 풀어냈듯, 우리는 인물의 복잡한 심리 변화를 역동적인 서사로 그려내는 데 주력합니다.

우리가 다루는 인간의 내면과 삶의 애환은 특정 문화를 넘어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입니다. '더 울림포스'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안정적인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글로벌 극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극단 구성원

더 울림포스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인 리더들

홍이빈

CEO / Writer / Actor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서경대학교 뮤지컬과 중퇴 Sanford Meisner Technique 2년 과정 수료

더 울림포스의 대표이자 작가, 배우로 활동하는 홍이빈은 동시대의 감정과 서사를 섬세하게 포착하며 팀과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카오스〉 초연 당시 연출을 맡았으며, 이찬빈 연출의 PROJECT – ULLIM를 계승해 정식 극단 The UllimForce를 창단했습니다. 연극을 기반으로 무대·영상·공간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통해 작품 고유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공감’을 핵심 가치로 더 울림포스를 하나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의 목표는 단순히 작품을 제작하는 극단을 넘어, 감정을 설계하는 창작 집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조재범

PM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박통합과정 재학

극단의 살림을 맡아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제작 과정의 전반을 두루 살피고 있습니다.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실무의 영역을 도맡아 정리하며, 무대 위의 열정이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관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서포트합니다.

이찬빈

Writer / Director

Vancouver Film School (벤쿠버 필름 스쿨) 졸업

어른왕자의 극작 / 연출가로 비공식 단체 [PROJECT - ULLIM]의 창립자. 현재는 벤쿠버 필름 스쿨을 졸업하고 영화감독을 준비하며 필름 스쿨 교내 조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영상 및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혁준

Director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출전공 졸업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화제작 전공 석사과정

SHOOK의 정식 라이센스 취득하여 더 울림포스의 연출가로 합류하였으며, 한국에서 공연되지 않은 해외 수상작을 찾아 직접 번역하여 공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

더 울림포스의 모든 활동을 이끄는 원칙들입니다.

우수성

우리는 모든 제작에서 완벽을 추구하며, 작업의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혁신

우리는 최첨단 기술과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수용하여 연극 공연의 경계를 넓힙니다.

협력

우리는 팀워크의 힘을 믿으며, 재능 있는 예술가와 전문가들을 모아 마법을 창조합니다.

영향력

우리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지속적인 문화적 인상을 남기는 공연을 만듭니다.